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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도 수능, '헐레벌떡' 수송작전!
   관리자  2004-11-18
       
 
퀵콜서비스가 매년시행해온 수능시험생 무료수송 서비스관련 언론보도내용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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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서비스 오토바이들이 수험생 실어나른 사연

혜정 인턴기자(조선일보)woory0404@hotmail.com

입력 : 2004.11.17 16:51 59 / 수정 : 2004.11.17 17:40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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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7일 오전 서울 효자동 경복고등학교에는 퀵서비스 오토바이를
타고 고사장에 도착하는 수험생들의 모습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띄었다.

이날 지각 수험생들 도우미로 나선 택배회사 ‘퀵콜
서비스’ 소속 오토바이 기사들은 고사장 인근 지하철역에서 수험생들을 태워 쏜살같이 도로를 달렸다.

오전 8시를 넘긴 시각, 헌병 오토바이를 따라 4대의 퀵서비스 오토바이가 줄줄이 도착하
자 고사장 앞에
서 수험생들을 응원하던 재학생 후배들은 열띤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 17일 오전, 지하철
3호선 경복궁 역 입구에서 수험생들을 기다리는 퀵콜 서비스의 라이더들.
/ 조혜정 인턴기자
▶[화보] 2005년 대입 수능시험

이날 ‘퀵콜 서비스’ 소속 기사 275명은 오전 7시부터 서
울과 수도권 주요 지하철역 앞에서 수험생들을 맞을 채비를 했다.
경찰청과 연계한 자체 무전을 수시로 확인하며 한 명의 수험생도 지각하는 일이 없도록 뛰었다.

“시험시간에 늦을까 발
을 동동 구르는 수험생들이 모두 내 아들처럼 느껴져요.”

2001년부터 4년째 수험생들의 수송작전에 나선 ‘퀵콜 서비스’ 박영식(46) 상무는 “시험시간에 늦어 재수를 해야했던 내 아들같은 수
험생들이 나오지 않았
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일을 시작했다”며 “회사의 기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줘 고마울 뿐”이라고 말했다.

박 상무는 "2000년에 수험생이던 아들이 늦잠을 자서
택시를 타고 수험장을 찾았는데 길이 막혀서 시험
장에 들어가지도 못했다"며 “출입통제 시간을 10분 넘겨 도착한 아들이 결국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아프
다"고 회상했다.

"입실 시간이 임박한 7시 40분부터 8시 15분까지는 긴급 상황”이라는 박 상무는 "오늘 하루 회사로 150~160명 정도 연락이 왔고, 보고 없이 지하철역에
서 무전을 통
해 수송한 수험생도 100여명이 넘었다”고 말했다.

박 상무는 또 “시험을 마친 수험생이나 학부모로부터 감사 전화를 받을 때 기사들이 보람을 느끼고 뿌듯하다는 말을 한다"며 “오늘 행사로
고객들이 퀵서비스
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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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헐레벌떡 수송작전!] 2004-11-17 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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