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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수험생 수송 특급 작전' 퀵콜서비스
   관리자  2006-11-16
       
 




YTN '수험생 수송 특급 작전' 퀵콜서비스

[앵커멘트]

2007년 대입 수학능력시험.

미리 준비하고 서둘렀지만 올해도 지각 수험생들은 있었습니다.

시험이 시작 직전 고사장 근처에서는 이른바 '특급 수송 작전'이 펼쳐졌습니다.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의 긴박한 모습.

이선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일분 일초가 아까운 순간, 수험생을 태운 경찰차가 꽉 막힌 도로를 뚫고 나갑니다.

퀵콜서비스 오토바이들도 오늘 아침만큼은 수험생 수송이 먼저!

[인터뷰:김연석, 퀵콜서비스 기사]
"저희도 학교 다닐 때 다 경험을 했기 때문에 시험 시간 늦지 않게끔 가서 열심히 시험 봐서 좋은 대학 들어갈 수 있도록…"

택시에 승합차, 화물차까지,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수단이면 무엇이든 동원됐습니다.

생각지 못한 도움의 손길에 수험생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인터뷰:권민수, 성동고등학교]
"편하게 여기서 몸 녹이고 들어가니까 따뜻하게 시험도 잘 풀릴 거 같아요, 손도 녹아서."

입실 마감 시간이 다 된 고사장.

벌써 닫혀 버린 교문을 향해 뛰고 또 뜁니다.

오토바이에 탄 지각 수험생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했습니다.

서울에서만 경찰 천 3백여 명이 수험생 지원 특별 근무에 나섰고, 모범운전자 천 4백여 명도 고사장 주변에서 교통정리를 도왔습니다.

가족과 경찰, 택시기사, 퀵콜서비스 직원들까지.

모두가 힘을 보탠 덕분에 58만 수험생 대부분이 무사히 입실을 마치고 실력을 겨룰 수 있었습니다.

YTN 이선아[leesa@ytn.co.kr]입니다.
 
     
2007퀵콜서비스 수험생 무료 수송현장!(MBC/SBS/YTN)
2006학년도 수능생 수송작전 SBS생방송 투데이방영!